나만 몰랐던 생협협동조합 – 조대신문

조대신문 김호수 기자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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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갑자기 주룩주룩 내릴 때 우산이 없다면 마음에도 비가 내린다. 과에서 마음에 들었던 선배가 멋지게 우산을 씌워주진 않을까 하고 기다리기엔 오늘 옷을 못 입은 것 같고 화장이 잘 안 먹은 것 같다. 그냥 아빠를 불러야겠다. 앞으론 이런 상황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우리 대학 생활협동조합에서 조합원들에게 우산을 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재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조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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