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주거’ 이제 정부가 응답하라! – 경향신문

두꺼비하우징 이주원 대표이사의 경향신문 기고 칼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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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방동에 공급한 공유주택은 숭실대 학생 전용으로 하고 했다. 이에 숭실대 생협에서 입주한 숭실대 학생들에게 주거장학금(임차료의 50%)을 지급하기로 했다. 신대방동 공유주택에 입주한 숭실대 학생들은 10만원 정도의 임차료를 내고 생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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