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에서 ‘사회적경제’에 투표한다고 전해라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최정은 기자의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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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연대회의 정책위원장은 국가 전반에 사회적경제가 스며들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초당적인 위원회를 꾸리고, 사회적경제기본법을 제정하자는 주장을 적극적으로 내세웠다. 이병학 연대회의 집행위원장은 20대 국회의 3대 약속으로 ⓛ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 ② 국회 내 사회적경제 특별위원회 설치, ③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법제도 개선과 함께 7대 과제를 내놓았다.

▲ 보육사회적협동조합, 학교밖 방과후협동조합 등을 통한 ‘공동체육아로 공동체사회를’
▲ 학교협동조합 등을 통한 ‘더불어 행복한 시민을 키우자’
▲ 청년 공공임대와 뉴딜일자리 등을 통한 ‘사회적경제로 청년에게 힘을 주는 사회 만들기’
▲ 노인, 장애인을 위한 ‘건강의 평생친구, 주치의 제도’
▲ 노인돌봄의 사회적협동조합 우선위탁, 지역돌봄센터 설치 등을 통한 ‘인권이 살아 숨쉬는 공동체 돌봄’
▲ 재생 가능한 에너지의 생산과 소비, 농림어업분야 협동조합 육성 통한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를 이끄는 사회적경제’
▲ 귀농귀촌 정거장 운영,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공유자산 기반 구도심개발 등을 통한 ‘다시 살아나는 지역을 만드는 사회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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