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없던 대학 기념품, 디자이너가 히트상품 만들다 – 아시아경제

이화여대생협의 기념품사업에 대한 기사 입니다.

원문보기


이화여대 기념품점은 청담동의 고급 편집숍을 떠올리게 한다.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민 매장 안은 할인행사 기간의 백화점처럼 손님들로 북적인다.

기념품점을 운영하는 이대 생활협동조합 사무실에는 마케팅 비법을 한 수 배우기 위해 여러 대학 관계자들이 줄을 잇는다. 취재차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도 마침 한 대학 관계자가 찾아왔다. 이대 기념품을 파는 온라인몰에는 타 대학 사이트들이 상호 링크를 하자고 러브콜을 보낸다.  이하 중략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