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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소비자생활협동조합 창립

지난 2016년 9월 29일(목) 오후, 경기 안양에 위치한 성결대학교에서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창립총회가 있었습니다.

성결대학교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에서 운영하는 사립 대학으로 총 학생 수는 7천여 명에, 신학대학, 인문대학, 사회과학, 사범대학, 공과대학, 예술대학을 통해 기독교가 요구하는 ‘전인적인 하나님의 사람’을 양성하기 위해  ‘손에 잡히는 교육’, ‘재능을 살리는 교육’, ‘평생을 보장하는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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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는 총 354명의 조합원 중 2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총회가 진행되며, 정관, 규약, 사업계획, 임원선출 등 창립총회에서 필요한 내용이 의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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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인 대표이자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윤동철 총장(신학부)은 ‘구성원 스스로의 힘으로 후생복지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생활협동조합을 통해 후생복지 증진 및 미래교육혁신도시인 성결 UniverCity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하자’는 내용으로 취임사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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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생협은 인가 과정을 거친 후 카페와 주차, 자판기 사업을 먼저 진행하며 성결대학교 구성원의 후생복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35번째로 설립된 성결대생협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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