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뷔페로 브런치카페로 대학식당의 변신 – 경상대생협

경남도민일보 양청, 이원재 학생기자의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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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 학내식당은 기존의 획일화된 식당에서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식당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의 흐름은 학내식당의 생존 문제와 연관된 문제다. 그간 대학생의 요구가 값싸고 양 많은 메뉴에만 집중됐다면, 최근의 흐름은 조금 더 다양하고 질 높은 메뉴를 원하는 것으로 변화했기 때문이다.

10월부터 경상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생협)이 운영하는 학내식당이 새롭게 변화된다. 새로운 메뉴 판매와 식당 환경 개선, 이에 따른 식당 단가 인상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식당 단가 인상은 10월 초 일주일의 품평회를 거친 후 시행될 예정이다. 특히 교직원 식당은 그동안 많은 구성원이 몰려 혼잡했던 것을 고급화로 분산시켜 이용이 편리하도록 운영되며, 고급화에 따른 양질의 채소와 과일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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