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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의 1000원짜리 ‘착한 학식’… 삼시세끼 먹어 보니

중앙일보 박해리 기자의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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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생활협동조합(생협)에서 운영하는 학생회관 식당에는 지난 2015년부터 ‘1000원의 식사’를 조식 때 제공했다.
2016년에는 석식으로 확대, 지난해 1월부터는 중식까지 더해 이제는 삼시 세끼를 학생들에 한해서 1000원에 제공한다.
‘1000원의 식사’ 식권을 사기 위해서는 무인발급기가 아닌 따로 판매대에 줄을 서서 학생증을 보여주고 구매해야한다.
학생만 1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교직원은 1700원, 외부인은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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