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역자활센터, 국민대서 자활상품 특별판매전 개최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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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역자활센터는 지난달 21∼29일 7일간에 걸쳐 국민대학교 종합복지관 1층 K존에서 '자활상품 특별판매전(이하 특판전)'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판전에는 서울지역 9개 지역자활센터에서 11개 자활근로사업단이 참가했으며 국민대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이 자전거, 봉제품, 공예품 등의 상품을 구매해 총 324만5천500원이 판매됐다.
서울광역자활센터는 서울자활상품의 판로개척과 함께 대학생들에게 자활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대학 매장에서 자활상품을 판매하는 이번 특판전을 한국대학생활협동조합연합회와 공동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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